<쿡앤셰프 / 호텔뉴스> 글래드 호텔. 디뮤지엄, 호캉스에 문화 더한 ‘로맨틱 데이즈 패키지’ 출시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0: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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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캉스 왔는데 전시회까지? 호텔로 봄 나들이 떠나요
- 도심 속 호캉스와 전시 관람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상품
- 국내 유명 순정만화 7편의 장면들을 모티브로 구성한 디뮤지엄(D MUSEUM)의 개관 특별전 전시회 티켓 제공

[Cook&Chef=조용수 기자] 글래드 호텔이 도심 속 호캉스와 문화 생활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로맨틱 데이즈(Romantic Days) 패키지’를 2022년 5월 2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선보인다. 편안한 베딩 시스템이 갖춰진 객실에서의 1박과 디뮤지엄(D MUSEUM)의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 전시회 티켓 2장,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어쨌든,사랑(Romantic Days)'은 최근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 새롭게 자리 잡은 '디 뮤지엄(D MUSEUM)'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개관 특별전으로 로맨스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사진, 만화, 영상, 일러스트레이션, 설치 등 여러 형태의 작품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K-콘텐츠를 대표하는 만화 거장, 젊은 포토그래퍼, 일러스트레이터 등 23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 사랑을 주제로 한 300여점의 작품을 소개하며 수많은 독자를 열광시킨 한국 대표 순정만화 7편의 장면들을 모티브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호캉스의 마무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맨틱 데이즈 패키지는 서울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8만5천원(세금 별도)부터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디뮤지엄과 함께 문화 생활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면서 “서울 도심 속 글래드 호텔에서 로맨틱 데이즈 패키지로 일상의 여유로움과 셀렘을 모두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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