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우드, LOY문화예술신용전문학교에서 ‘2021 켄우드 베이킹 경연대회’ 개최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2 0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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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학생 대상, 켄우드 베이킹 관련 제품 활용한 대결 펼쳐
- 쉽고 즐거운 요리 경험 제공, 국내 제빵기술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Cook&Chef 조용수 기자] 영국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켄우드(KENWOOD)가 지난 16일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2021 켄우드 베이킹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파티시에를 꿈꾸는 학생들이 베이킹에 대한 전문성을 길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더불어 국내 제빵기술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대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대회는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디저트아트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학교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총 7팀(17명)이 참가했으며, 켄우드 키친머신(모델명 KVL4100S)을 이용해 ‘창작 디저트 메뉴 제작’을 주제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높은 퀄리티와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였고, 그 중 ‘시즌’이라는 작품을 선보인 703클라스팀(유정인, 이주이, 정다경)이 최고의 성적을 기록해 상장과 함께 상품으로 켄우드 키친머신(KVL4100S)이 제공됐다. 이 외에도 우수한 결과를 거둔 ‘비올레타팀(오유진, 이수, 박채린)’과 ‘천겹의 파티시에팀(이륜영, 장영은)’에도 각각 켄우드의 ‘쉐페트 스탠드 핸드믹서(HM680)’와 ‘핸드믹서(HMP30)’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 대회의 대상에게 주어진 상품이자 경연대회에서 활용된 제품인 켄우드 ‘키친머신(KVL4100S)’은 혼합기, 거품기, 반죽기 총 3종 툴과 2개의 액세서리를 부착할 수 있어, 대용량 반죽부터 휘핑, 디저트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만들 수 있다. 또한, 1,200W의 강력한 모터와 6.7L의 대용량 보울로 많은 양의 요리도 빠르고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켄우드 마케팅 관계자는 “파티시에를 꿈꾸는 학생들이 켄우드의 대표 제품을 활용해 베이킹을 더 쉽고 간편하게 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꾸준히 베이킹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잠재력 있는 학생 제과·제빵 명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대회에 참여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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