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TI 착안한 ‘MBeeTI’ 퀴즈 통해 도심양봉 중요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큰 호응.
- 힐튼의 ”목적이 있는 여행”과 더블트리의 ‘두굿필굿(Do Good, Feel Good)’ ESG정신을 동시에 실천하며, 지역 사회 상생 및 환경 가치 되새겨
[Cook&Chef = 조용수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은 더블트리 브랜드의 ‘두굿필굿(Do Good, Feel Good)’ ESG철학을 바탕으로, 숭실대학교 도심양봉 소모임 ‘비해피(Bee Happy)’와 함께 ‘세계 벌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도심양봉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생태계 보존의 핵심인 벌의 가치를 대학생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독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은 숭실대학교 대동제 ‘청람(淸覽)’ 축제 기간 중 5월 14일 하루 동안 진행됐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벌의 가치를 대학생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또한 학생들이 도심양봉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에서 착안한 ‘MBeeTI’ 테스트는 벌을 뜻하는 ‘Bee’와 성격유형 테스트 ‘MBTI’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QR 코드를 통해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면 자신과 닮은 벌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여왕벌, 가위벌, 꿀벌, 호박벌 등 각 벌의 특징과 역할을 알아보며, 벌이 도시 생태계에서 왜 중요한 존재인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테스트 참여자들을 위해 더블트리 바이 힐튼이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친환경 및 브랜드 경품이 지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재활용 원두커피를 이용한 친환경 그린 텀블러, 더블트리 바이 힐튼의 시그니처 웰컴 쵸코칩 쿠키 그리고 양봉장에서 직접 수확한 100% 천연 꿀을 사용하여 만든 디저트 '비 마이 허니(Bee My Honey)'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숭실대학교 소모임 '비해피'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먹거리 및 굿즈 판매 구역도 인기를 끌었다. 비해피 소모임 회원들은 캠페인을 위해 수확한 벌집을 통째로 올린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직접 채밀한 천연 꿀을 비롯해, 벌 모양 수제 쿠키, 달콤한 꿀 우유, 일러스트 엽서 등을 선보였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사회적 기업 어반비즈서울(Urban Bees Seoul)과 함께 도심양봉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숭실대학교 비해피 소모임의 안정적인 양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호텔에서 운영하던 벌통 일부를 숭실대학교 옥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협력했으며, 비해피 소모임 학생들은 이전된 벌통을 기반으로 직접 양봉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벌의 상태를 관찰하고, 벌통을 관리하며, 내검일지를 작성하는 등 실제 양봉 과정을 경험하며 도심 속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와 숭실대학교 비해피의 지속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숭실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대학생들에게 도심양봉의 가치와 벌 보호의 중요성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도심 속 벌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필수적인 벌의 중요성을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과 쉽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블트리 브랜드의 ‘두굿필굿(Do Good, Feel Good)’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구와 환경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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