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수제비누를 바디워시에 담아낸 ‘쇼킹바디비눗물’ 출시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08: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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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한 약산성 레시피로 바디부터 중요 부위까지 케어
- 온천수+꿀+프로폴리스+티트리+병풀+쇠비름을 함유한 약산성 바디워시

[Cook&Chef 조용수 기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수제비누와 바디워시의 장점만을 담아 부드러운 세정감과 풍성한 버블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신개념 바디워시 ‘쇼킹바디비눗물’을 출시했다. 수제비누의 순하고 부드러운 약산성 레시피와 남녀 중요 부위를 포함한 온몸을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저자극 약산성 레시피를 바디워시를 담아 노폐물을 세정해주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클렌저이다.

쇼킹바디비눗물은 바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유지와 중요 부위에도 사용 가능하도록 저자극 약산성 pH 5,7처방으로 만들어졌으며,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6가지 성분 함유로 건강한 바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제성 바디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는 티트리, 병풀, 마치현과 바디에 촉촉한 보습 효과를 부여해주는 프로폴리스, 온천수, 꿀이 함유되어 있어 외부 환경으로 자극받은 문제성 피부 케어를 돕고, 샤워하는 중에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단단한 보습을 부여한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5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여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 모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약산성 클렌저로 중요 부위뿐만 아니라 온몸, 얼굴, 손발 청결제, 입욕제 대체로 사용해도 좋다. 또한 은은하고 포근한 비누향을 담아 샤워 중에도, 샤워 후에도 힐링 되는 기분이 들게 해준다.

라벨영 관계자는 “쇼킹바디비눗물은 직접 수제비누를 잘라 바디워시에 섞어 사용했을 때 더욱 부드럽고 높은 세정력이 생기는 것에 주목하여 이번 신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쇼킹바디비눗물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지친 피로를 풀고, 건강한 바디 피부로 관리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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