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푸드뉴스> 윙잇, 가정의 달 맞이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과 콜라보레이션 진행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08:21:39
  • -
  • +
  • 인쇄

[Cook&Chef=조용수 기자] 간편식 플랫폼 윙잇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원샷한솔’과 콜라보를 진행했다. 구독자 33만 명의 유튜버 원샷한솔은 18세에 시력을 잃은 후천적 시각장애인으로, 자신이 겪는 다양한 일상을 유튜브로 공유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윙잇X원샷한솔 협업 영상에서는 원샷한솔이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지금의 본인을 있게 한 선생님을 위해 윙잇 LA갈비와 깐 새우장을 비롯하여 차돌 된장찌개, 곤약김밥 등 윙잇에서 자체 제작한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시락을 받은 원샷한솔의 선생님은 “네가 직접 준비한 게 맞아?”라며 근사한 비주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맛을 보고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윙잇의 관계자는 “일상을 편하고 맛있게”라는 슬로건 하에 9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간편식 플랫폼으로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이들이 편하고 맛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스승의 날에 직접 도시락을 만드시다니 너무 감동이네요”, “한솔님 덕분에 저도 감사한 선생님께 연락드릴 용기가 생겼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보다 세상을 더 밝게 만드는 분이네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플로리다
  • 한호전
  • 구르메
  • 치즈닷컴
  • 하이드로프라스크
뉴스댓글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