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테라스와 전면 유리로 된 실내에서 푸른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 초록빛 정원을 만끽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정원을 거닐며 도심 속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모보 바에서 선보이는 칵테일 메뉴들은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최고의 바와 바텐더를 배출해 내고 있는 프루프 & 코(Proof & Co)가 총괄 기획했다.

이 외에도 위스키 베이스에 홈메이드 보리 시럽을 활용해 한국적인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보리차(Boricha)’, 화이트 럼 베이스에 신선한 라임과 풀 향이 가득한 ‘허브 오브 그레이스(Herb of Grace)’ 칵테일 등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떤 칵테일을 마실지 고민된다면 각 칵테일의 맛을 대표하는 재료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인상적인 메뉴판을 참고하면 된다. 칵테일 메뉴는 ‘TONICS’, ‘FRUIT’, ‘HERB’, ‘SPICE’, ‘EARTH’ 총 5개의 테마로 구분되어 있어 취향대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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