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2026년 구정을 맞아 불확실한 경기 환경 속에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구정 스페셜 햄퍼 컬렉션을 선보인다. 단순한 수량이나 화려함보다는, 구성의 완성도와 활용도를 기준으로 상품을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이 보다 신중한 소비로 이동함에 따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이번 구정 햄퍼를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 위주로 재구성했다. 육류, 와인, 디저트, 다이닝 경험 등 실제 선물 선호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명절 이후까지 이어지는 활용도를 고려했다. 가장 큰 차별점은 프렌치 고메 세트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풍미를 담은 와인과 함께, 프랑스 출신 페이스트리 셰프가 만든 감각적인 디저트를 더해 프랑스 미식 문화를 온전히 담아냈다. 프렌치 고메 세트는 진한 풍미의 마블 초콜릿 파운드 케이크, 발로나 초콜릿을 활용한 프랄린 바, 섬세한 식감이 돋보이는 초콜릿 다이아몬드 쿠키 등으로 구성되어, 와인과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프렌치 디저트 페어링 경험을 제안한다. 이는 식재료 중심의 기존 호텔 햄퍼와 차별화되는 포인트다.
명절의 기본을 충실히 담은 육류 구성도 함께 선보인다. 국내산 한우 고기 세트(1.2kg), 미국산 LA 갈비 세트(2kg), 호주산 양고기 세트(1kg)는 명절 상차림은 물론 가족 모임에 활용도가 높다. 와인 셀렉션 역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등 주요 산지의 개성을 담은 제품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햄퍼에는 레스토랑 8 주말 뷔페 2인 식사권도 포함되어, 명절 이후에도 호텔에서 미식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는 “이번 구정 햄퍼는 경기 상황을 고려해 고객이 실제로 만족할 수 있는 구성에 집중했다”며 “특히 프렌치 고메 세트는 호텔만의 미식 역량을 가장 잘 보여주는 차별화된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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