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여름 시즌 키 메시지 ‘Golden Summer in Seoul’을 테마로, 도심 속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K-빙수 리트릿(Early Summer)’ 패키지와 프리미엄 빙수 컬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햇살처럼 빛나는 여름’을 콘셉트로, 호텔 스테이와 미식 디저트를 결합한 감각적인 여름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K-빙수 리트릿’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수영장 2인 이용 혜택, 그리고 호텔 시그니처 디저트인 실키 우유 빙수 1개(투숙당 1회)를 포함해 여유로운 도심 속 휴식을 완성한다. 여기에 호텔의 감성을 담은 에코백을 함께 제공해 투숙의 경험을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취향에 따라 애플 망고 빙수 또는 블랙 트러플 빙수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보다 다채로운 미식 선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호텔 1층 카페 델마르에서는 ‘Golden Summer in Seoul’ 빙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식재료와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세 가지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다.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강조한 ‘블랙 트러플 빙수’, 제주산 애플망고의 풍부한 과즙과 산뜻한 달콤함을 살린 ‘애플망고 빙수’, 그리고 부드럽고 깨끗한 우유의 질감을 극대화한 ‘실키 밀크 빙수’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름 미식을 완성한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Golden Summer in Seoul’은 단순한 시즌 메뉴를 넘어, 호텔에서의 휴식과 미식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여름 프로젝트”라며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스테이와 함께 감각적인 빙수 컬렉션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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