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여행뉴스> 프립(Frip), ‘지구의 날’ 맞아 고객과 함께 강릉 비치플로깅 봉사 진행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6 10: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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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립, 더웨이브컴퍼니, 쓰레커, 오션카인드 주최, 친환경 활동 위해 스타트업 및 커뮤니티 모였다.
- 프립 임수열 대표 등 총 60여명 참여 강릉 경포해변 등 비치플로깅 진행

[Cook&Chef=조용수 기자] 전국민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대표 임수열)이 지난 4월 23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 ‘강릉 비치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비치플로깅 봉사활동은 ‘우리가 사랑하는 여행지를 지키자’는 슬로건으로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과 함께 강원도 기반 로컬 콘텐츠 기획사 더웨이브컴퍼니(파도살롱), 2030 청년 플로깅 크루 쓰레커, 해양환경보호회사 오션카인드 등의 주최 및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봉사활동은 약 60여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의 사천진해변, 경포해변, 안목해변, 옥계해변 등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오션카인드 김용규 대표의 교육을 받은 뒤 쓰레커가 제공한 플로깅 키트를 들고 해변을 거닐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처분했다.

깨끗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해변 모래 속에는 담배꽁초, 폭죽, 플라스틱 등 다양한 쓰레기들이 발견돼 참가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프립을 통해 플로깅에 참여한 김수빈 씨는 “서핑이나 물놀이가 아닌 봉사활동으로 해변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프립 임수열 대표는 “프립이 선사하는 세상의 다양한 경험의 무대인 우리 자연을 고객들과 함께 정화 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이라며, “사람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탄생한 소셜 임팩트 스타트업 프립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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