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스페인 대사관 경제상무부 ICEX 협력으로 국가 간 문화 가교 역할 수행
[Cook&Chef = 조용수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이하 메이필드호텔)이 오는 5월 30일(토)부터 5월 31일(일)까지 이틀간 ‘제23회 디오니소스 와인페어(Dionysos Wine Fair)’를 개최한다. 매년 1,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메이필드호텔의 대표 행로 올해 23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The Wines of Gala’를 테마로, 스페인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의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미식과 문화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한 스페인 대사관 경제상무부 ICEX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스페인 와인과 미식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한층 깊이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는 850평 규모의 야외 정원 ‘벨타워 가든’에서 펼쳐진다. 붉게 물든 노을 아래 펼쳐지는 공간에서 총 16개 국내 주요 와인 수입사들이 참여해 200여 종의 세계 와인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시음과 구매를 즐길 수 있다.
미식 구성 또한 주목할 만하다. 메이필드호텔 셰프가 준비한 ‘Gala’ 시그니처 메뉴 3종을 비롯해 다양한 페어링 메뉴가 마련되어 와인과의 조화를 극대화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감바스 알 아히요와 하우스 브레드, 수비드 이베리코 스테이크, 치미추리 소스 & 구운 채소, 깔라마리와 스틱 채소로 구성되어 스페인 정취를 담은 풍미를 선사한다.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라이브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감각적인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초여름 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방문객들은 와인과 음악,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 베스트 드레서 선정(드레스코드: 바이올렛)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BMW 공식 딜러 바바리안 모터스와 협업한 ‘픽업 & 샌딩 서비스’도 제공된다. 자택에서 와인페어 현장까지 이어지는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에게 한층 품격 있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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