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뷰티 브랜드 히디프 협업… 바캉스 필수 구성 기프트로 여름 시즌 실용성 강화
[Cook&Chef = 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얼리 바캉스족’을 겨냥한 ‘오아시스 서머 패키지(The Oasis Summer Package)’와 ‘오아시스 카바나 패키지(The Oasis Cabana Package)’를 출시한다.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와 길어진 여름 시즌을 반영해 기획됐다. 성수기의 복잡함을 피해 야외 수영장에서 한적하게 수영과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반얀트리 서울의 상징적인 공간인 ‘오아시스(The Oasis)’ 야외 수영장은 남산의 녹음에 둘러싸여 마치 해외 고급 리조트에 온 듯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온수 시설이 완비되어 초여름에도 쾌적한 물놀이가 가능하며, 성인풀과 유아풀, 자쿠지, 모래 놀이터를 고루 갖추고 있어 연인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고객 유형을 만족시킨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먼저 ‘오아시스 서머 패키지’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혜택을 포함해 활기찬 물놀이와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보다 프라이빗한 휴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오아시스 카바나 패키지’는 독립 풀과 베드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춘 프라이빗 카바나 이용과 함께 샴페인, 과일 플래터, 소프트 드링크 등으로 구성된 식음료 세트가 제공되어 더욱 품격 있는 바캉스를 선사한다.
두 패키지 모두 객실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2인 이용 혜택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여기에 비건 뷰티 브랜드 히디프(Hidiff)의 서머 기프트와 트래블 키트를 제공한다. 휴가지 필수 아이템인 선크림, 클렌징폼, 립 퐁듀가 포함되며, 모든 제품은 전 성분 비건 인증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해외여행에 부담이 커진 이 때, 여유롭고 쾌적하게 여름을 미리 맞이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한가운데서 프라이빗하게 휴식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어반 생추어리(Urban Sanctuary)’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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