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금바리 해체쇼에서 조우한 두 명인, 강창건 셰프와 차해리 셰프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5 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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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kg 다금바리 해체쇼에서 사수와 조수로 조우
- 많은 행사를 통해 제주 해산물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Cook&Chef 조용수 기자]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0 향토식문화대전’ 오프닝 특별 이벤트인 ‘다금바리 해체쇼’에서 해체쇼의 주역인 제주 강창건 셰프의 헬퍼로 이날 대회 심사위원인 제주 톳요리 명인인 차해리 셰프가 나섰다.

몇해 전부터 제주 해산물을 식재료로 요리를 개발하기 위해 제주를 찾아 온 차해리 셰프를 여러모로 도움을 주었던 강창건 셰프와의 인연이 계기가 되었다. 강창건 셰프는 지난해 제주 향토음식 생선회류 장인으로 선정된 한국 최고의 다금바리 명인으로 이날 ‘다금바리 해체쇼’를 통해 다금바리의 우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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