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인의 울릉도 아침

박노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2 22: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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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하나뿐인 중학교인 울릉중학교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방문했습니다. 학생들의 밝은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봅니다.

우리 신지식인들이 가진 창의적 방법과 혁신사례를 공유하겠습니다. 내일 다시 떠오를 태양을 바라보며...

김종백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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