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 1박과 스위트 투숙객 전용 ‘라 메종 부티크’ 2인 혜택 포함
[Cook&Chef = 조용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레스케이프)이 6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에서의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선사할 ‘에피큐리언 이스케이프: 라망 시크레 (Epicurean Escape: L’Amant Secret) 패키지를 오는 6월 27일(토)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레스케이프의 대표 스위트 객실인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 1박과 함께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의 런치 코스 2인 혜택을 포함해 미식과 휴식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라망 시크레 런치는 총 7코스로 구성되며, 코스의 흐름에 맞춰 라망 시크레 소믈리에가 엄선한 4잔의 와인 페어링이 함께 제공돼 한층 깊이 있는 미식을 즐길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체크인 당일 런치로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 7층에 위치한 스위트 객실 투숙객 전용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 2인 혜택도 제공된다.
라 메종 부티크에서는 익스프레스 체크인 및 체크아웃 서비스를 비롯해 조식,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딜라이트, 프리미엄 주류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해피아워까지 이용할 수 있어 한층 더 풍성한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의 런치 코스와 와인 페어링, 스위트 객실 혜택을 하나로 연계해 레스케이프의 미식과 스테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별도 예약의 번거로움 없이 완성도 높은 미식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7월 오픈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는 ‘비밀스러운 연인’을 콘셉트로 화려한 테이블 꽃 장식과 고급스러운 붉은 컬러,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로 로맨틱한 다이닝 경험을 제안하며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으로 6년 연속 리스트에 선정되고 있다. 이 레스토랑을 이끄는 손종원 셰프는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식감과 온도, 향의 균형을 살린 요리를 선보이며 라망 시크레만의 미식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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