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 조식 세트와 시그니처 팥빙수로 완성한 리프레시 섬머 스테이
[Cook&Chef =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가 글로벌 액티브웨어 브랜드 ‘잇존어패럴(ITZON Apparel)’과 함께 보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름 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하는 시즌 한정 ‘잇존 섬머 웰니스 인 제주(ITZON Summer Wellness in Jeju)’ 패키지를 선보인다. 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사운드 요가부터 JW 조식 세트와 제주 여름의 여유를 담은 시그니처 빙수까지, 제주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웰니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소수 인원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보다 편안한 여름 휴식을 제안한다.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잇존 프라이빗 사운드 요가(08:30–09:30 / 10:00–11:00)’는 호텔 8층 야외 공간 실버글래스에서 진행된다. 제주 바다와 자연을 마주한 공간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사운드 가이드에 따라 요가와 명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고 사운드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회당 최대 2객실, 최대 6인만 참여 가능한 소수 인원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보다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 음성 콘텐츠를 지원해 외국인 고객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JW 조식 세트(07:00–10:30)를 제공하며, 요청 시 비건 옵션 선택도 가능하다.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아침을 완성한다. 이어 ‘더 라운지’에서는 제주 범섬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팥빙수를 선보인다. 2박 이상 투숙 고객에게는 아일랜드 키친 제주 씨푸드 로얄(18:00–21:30) 메뉴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5만5천 원 크레딧 혜택을 제공한다.
저녁에는 여름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 ‘JW 사운드스케이프 – 청음회(20:00–21:00)’가 운영된다. 자연, 건축, 그리고 사운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청음 프로그램으로, 호텔 6층 댄싱두루미에서 투숙객 대상 무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호텔 곳곳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을 비롯해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마련돼 하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제주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호흡과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여름 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리듬을 천천히 회복하며, 보다 여유롭고 감각적인 여름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