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실·다이닝·문화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통합 웰니스 여정
[Cook&Chef = 조용수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12월 31일까지 '홀리스틱 헤리티지 익스피리언스(Holistic Heritage Experience)'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적인 K-뷰티와 웰니스 리추얼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포시즌스만의 호스피탈리티 경험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스위트 객실에서의 프라이빗한 휴식부터 다이닝,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며, 단순한 숙박을 넘어 하나의 완성된 ‘뷰티 & 웰니스 여정’을 선사한다.
스위트 공간에서 완성되는 ‘홀리스틱 헤리티지 리트릿’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의 ‘진설(The Ultimate S)’ 라인으로 구성된 6종 키트가 포함되어, 스위트룸의 고요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집중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은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이 함께 이용 가능하며,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한국식 사우나 혜택은 전통 한방 문화가 반영된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몸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웰컴 어메니티는 도착 즉시 인삼차와 ‘인삼 무스 & 초콜릿 라즈베리 크루스티앙’으로 구성된 웰컴 디저트를 제공해 첫인상부터 K-뷰티와 K-웰니스의 조화를 경험하게 한다.
다이닝과 문화 체험으로 확장되는 웰니스 여정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다이닝과 연계 운영되어 함께 이용 시 보다 입체적인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애프터눈 티 & 케이크 프로그램은 로비 라운지 ‘마루’에서는 이그제큐티브 페이스트리 셰프 스티븐 진(Steven Jin)이 선보이는 봄 테마 애프터눈 티 세트(2인 기준 18만 원)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적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달 항아리(Moonlight Jar)’와 ‘진생 베리(Ginseng Berry)’ 등 9종의 디저트와 스페셜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달 항아리 형태의 하프 케이크는 선물용으로 ‘컨펙션즈 바이 포시즌스’에서 별도 구매 가능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설화수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외국 고객 대상 인삼 클래스가 운영된다. 인삼의 역사와 향을 체험하는 구성으로 마련되며, 최대 6인까지 참여 가능하고 사전 예약이 필수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서울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웰니스 리추얼을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다독이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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