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오요리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이 2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착한기부'와 '치킨릴레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강원·경기·인천 등 수도권 및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경기 광주, 이천, 수원 지역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치킨을 제공했다. 서울, 경기, 인천 소재 군부대와 복지센터 역시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해당 활동은 자사 사업 모델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임직원과 교육생이 직접 조리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치킨릴레이'는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면 가맹점주가 조리 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협력 모델로, 2017년부터 지속된 프로그램이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이번 나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BQ는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Cook&Chef / 오요리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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