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진행, 테마 구독 시 미식 지원금 지급
[Cook&Chef = 김세온 기자]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새해를 맞아 일상 속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2026 새해 결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는 아무거나 먹지 않기로 했다’를 메시지로, 캐치테이블이 추천하는 맛집 큐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미식 취향을 발견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캐치테이블은 앱 이용 데이터와 미식가 TOP 10의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총 16개 테마, 154곳의 맛집을 엄선해 공개했다.
테마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호텔 다이닝 ▲일식 오마카세 ▲한우 오마카세 ▲라멘 ▲베이커리 ▲이자카야 ▲한식 등으로 구성됐다. 밍글스, 이타닉 가든, 스와니예 등 국내를 대표하는 레스토랑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프로젝트는 캐치테이블 앱 내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소개된 16개 컬렉션 중 하나만 구독해도 미식 지원금 5000원이 지급된다. 캐치테이블은 데이터로 검증된 맛집 큐레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의 새로운 미식 여정을 뒷받침하고, 요식업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새해 결심은 거창한 목표보다 매일 먹는 끼니를 제대로 먹는 것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거운 미식 생활의 출발선에 자연스럽게 설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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