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bhc가 간장과 마늘 풍미를 결합한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출시하며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26일 간장 베이스의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콰삭킹’, ‘스윗칠리킹’에 이은 ‘킹 시리즈’ 신작으로, 올해 첫 신제품이다.
‘쏘이갈릭킹’은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드라이 스타일 치킨에 간장과 마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로 구성됐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간장 소스를 얇게 입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쏘이갈릭킹 허니’는 허니 간장 소스를 더해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강조했다.
함께 제공되는 ‘스윗 갈릭 소스’는 마늘의 풍미를 달콤하게 풀어낸 디핑 소스로, 치킨뿐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 등 사이드 메뉴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bh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4월 1일까지 자사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메뉴 기대 포인트를 투표하면 4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1회 제공하며, 쿠폰 사용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경품으로는 아이패드 11 프로와 아이폰 17 각 1명,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 30명, 앱 전용 할인 쿠폰 300명 등이 준비됐다.
염은미 bhc R&D센터장은 “쏘이갈릭킹은 간장치킨을 재해석해 마늘의 풍미와 달콤한 맛을 함께 구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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