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호텔학교 한호전)는 4월 2일 목요일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신규 단원 입단식을 개최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입단식은 RCY의 기본 이념인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와 한호전 재학생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및 지도교수 등이 참석해 신규 단원들의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입단식은 RCY 소개 및 역사와 역할에 대한 설명, 단원 선서, 배지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단원 선서 시간에는 학생들이 인도·공평·중립의 적십자 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입단한 학생들은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RCY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서비스 정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고 밝히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호전 관계자는 “RCY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인성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호전 RCY 단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재난 대비 교육, 헌혈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실천 중심의 교육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