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별 찍어 먹는 떡볶이 브랜드 스텔라떡볶이가 닭다리살을 활용한 신메뉴 ‘닭떡볶이’를 출시하며 떡볶이 메뉴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스텔라떡볶이는 앞서 여름 시즌 ‘냉떡볶이’를 선보이며 떡볶이의 계절적 한계를 넓힌 데 이어, 이번에는 든든한 식사형 메뉴를 선보였다. 닭떡볶이는 닭다리살을 메인 재료로 활용해 기존 간식 중심의 떡볶이를 한 끼 식사로 확장하려는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신메뉴 닭떡볶이는 쫄깃한 닭다리살 100%를 사용해 떡과 어묵, 분모자와 조화를 이루며, 납작만두를 곁들여 풍성한 구성과 만족감을 더했다. 여기에 불향을 더한 특제 소스를 적용해 기존 떡볶이와 차별화된 깊은 맛을 구현했다. 맵기는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프랜차이즈 떡볶이 브랜드에서 닭다리살을 메인 재료로 활용한 구성은 비교적 드문 시도로, 떡볶이를 간식이 아닌 든든한 식사 메뉴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 식사는 물론 야식이나 술안주 메뉴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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