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 싱그러운 봄 기운과 은은한 저녁빛이 어우러진 로맨틱 데이트 및 주말 나들이 명소.
-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제한 와인 페어링으로 완성하는 도심 속 힐링 나이트.
[Cook&Chef = 조용수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완연한 봄을 맞아 연인들의 데이트와 주말 나들이 장소로 제격인 21층 ‘루프탑 레스토랑 & 바’에서 ‘루프탑 타파스 바(Rooftop Tapas Bar)’ 프로모션을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루프탑 레스토랑 & 바는 봄 기운이 피어나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판교의 대표적인 ‘뷰맛집’이자, 유럽 감성을 담은 특별한 다이닝 공간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다채로운 미식을 가볍고 캐주얼하게 즐기는 ‘타파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최근 미식 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은 ‘스몰 플레이트(다양한 요리를 소량씩 나눠 즐기는 방식)’ 문화를 적극 반영했다. 고객들은 △감바스와 △하몽을 비롯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스페인식 크로켓 ‘△크로케타’, 구운 빵 위에 신선한 토마토와 향긋한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판 콘 토마테’, 양의 젖으로 만들어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스페인 대표 치즈 ‘△만체고 치즈’ 등 다채로운 메뉴 중 취향에 맞는 타파스를 3종 또는 5종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한 가지 요리로 배를 채우기보다 여러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주문해 술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2030 세대의 다이닝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한다.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하는 연인이라면 해질 무렵 방문을 추천한다. 붉게 물드는 하늘을 배경으로 ‘와인 무제한 옵션’을 더하면 분위기를 한층 돋울 수 있다. 스파클링, 레드, 화이트를 포함한 5종의 와인을 자유롭게 곁들이며, 바쁜 일상을 벗어나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을 누리는 기분 좋은 저녁을 경험할 수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탁 트인 뷰와 감각적인 스몰 플레이트 미식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봄, 특별한 데이트나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호텔 최고층에서 취향껏 고른 타파스와 와인을 곁들이며 잊지 못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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