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봄 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시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빕스는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 Wake up! Taste up!’ 콘셉트의 봄 시즌 신메뉴를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주꾸미, 꼬막, 냉이 등 봄철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BBQ, 씨푸드, 샐러드, 한식 등 전 카테고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갈릭 허브 주꾸미 올리오’와 ‘허브 크림 몽크 피쉬’가 포함됐다. 갈릭 허브 주꾸미 올리오는 봄철 제철 주꾸미를 활용해 알리오 올리오 스타일로 구성했으며, 허브 크림 몽크 피쉬는 아귀살에 크림소스를 더해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고객 요청을 반영한 베스트 메뉴 ‘시금치 로스티드 치킨’도 함께 운영한다.
샐러드 라인업도 확대했다. ‘피넛버터 애플 샐러드’, ‘크리미 바질 치킨 샐러드’, ‘시트러스 보코치니 샐러드’, ‘로스티드 컬리플라워 샐러드’ 등 다양한 조합의 메뉴를 통해 선택 폭을 넓혔다.
한식 메뉴도 강화됐다. 다양한 나물과 토핑, 3종 양념장을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는 한식존을 운영하며, 바지락 냉이 된장국, 남해안 꼬막무침, 알배기 겉절이 등을 추가해 계절감을 살렸다. 달래 양념장과 미나리 간장 등 시즌 한정 소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 밖에도 ‘크리스피 콘립’, ‘슈림프 스크램블 라이스’ 등 대중적인 메뉴와 함께 ‘녹차 초코 케이크’, ‘라임 리코타 크림치즈 케이크’ 등 디저트도 구성해 가족 외식과 모임 수요를 겨냥했다.
한편 빕스는 오는 4월 4일 CJ온스타일 기획전을 통해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과 함께 스프링 바우처를 특별 혜택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봄철 가장 맛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봄 나들이 시즌과 가정의 달을 맞아 빕스에서 계절 미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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