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빗 카바나, 아웃도어 키친 운영… “다채로운 이벤트로 뜨거운 여름 경험 선사할 것”
[Cook&Chef = 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The Oasis)’를 5월 6일 개장한다. ‘도심 속 낙원’ 오아시스는 남산의 싱그러운 초록빛 자연에 둘러싸인 이국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성인풀과 유아풀, 자쿠지 등을 두루 갖춰 전 연령대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체온 유지를 위한 온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초여름이나 선선한 날씨에도 쾌적한 수영이 가능하다.
해외 반얀트리 호텔의 풀빌라 콘셉트를 반영한 프라이빗 카바나 23채도 운영한다. 4인부터 최대 12인까지 이용 가능한 카바나는 개별 풀과 베드형 소파, 다이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이다.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풀사이드에 마련된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는 수영 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남산을 조망하며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해, 물놀이와 함께 휴식의 만족도를 높인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올해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에서는 페스티벌 무드의 풀파티부터 석양 아래 라이브 공연과 함께하는 선셋 와인마켓까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특별한 기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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