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는 개관 3주년을 맞아 봄의 시작을 알리는 ‘JW 유채 파티가잰’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귀포 바다를 마주한 JW 가든에서 열린다. 만개한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유명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간귀’로 활약한 현상욱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와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의 대표 로제 와인 위스퍼링 엔젤(Whispering Angel),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 액티브웨어 브랜드 잇존어패럴(ITZON APPAREL)까지 함께해 더욱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3월 제주에는 유채꽃이 절정을 이룬다. 노란 물결이 드넓게 펼쳐지는 JW 가든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제 공간이 된다. 포토 스폿이 가득한 유채꽃밭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고, 음악과 미식, 와인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통해 제주의 봄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
‘JW 유채 파티가잰’은 단순한 계절 이벤트가 아니다. 매년 11월 투숙객과 함께 유채 파종하는 ‘JW 유채 바티가잰(‘밭에 가자’를 뜻하는 제주어)’에서 시작해, 이듬해 3월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다시 모인다. 함께 심은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기억하며, 이번 축제는 그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올해는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생일상’ 콘셉트를 더했다. 제주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는 전통 잔치 문화인 ‘가문잔치’에서 착안한 메뉴를 호텔 다이닝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간귀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와 JW 메리어트 제주 셰프들의 메뉴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여기에 모엣 헤네시의 대표 로제 와인 위스퍼링 엔젤이 함께해 축제의 풍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디제잉 공연, 로컬 셀러 플리마켓, 키즈 플레이 라운지(유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키즈 플레이 라운지는 투숙객과 비투숙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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