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러포즈 후 객실 투숙까지 로맨틱한 여운 이어져… 2월 17일까지
[Cook&Chef = 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고백의 순간을 선사하는 ‘프라이빗 윈터 로맨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라이빗 윈터 로맨스’는 많은 커플들이 한 번쯤 꿈꾸지만 쉽게 실현하기 어려운 야외 아이스링크 프러포즈를 반얀트리 서울의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를 단독으로 대관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겨울 시즌에만 한정 운영되는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는 한 커플만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해 고백의 순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눈부신 겨울 조명과 동화같은 분위기의 아이스링크 한가운데에서 신청자가 직접 준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공간 전체가 고백의 장면을 위해 연출된다.
꽃다발 및 몽상클레르의 ‘스위트 하트 세라비’ 케이크 등은 옵션으로 추가 가능해, 커플의 취향과 스토리를 담은 맞춤형 고백이 가능하다. 오직 한 사람을 위해 준비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고백 이후의 로맨틱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객실 1박이 포함되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2인) 이용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프러포즈의 순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하루 전체가 기념일로 완성되도록 구성했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야외 아이스링크에서의 프러포즈는 많은 커플들의 로망이지만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쉽지 않은 이벤트”라며, “반얀트리 서울의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를 단독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한 번뿐인 고백의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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