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해 줄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연휴와 기념일이 이어지는 5월, 호텔 내 각 레스토랑과 베이커리에서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풍성한 다이닝과 감각적인 디저트를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 여유롭고 따뜻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Boccalino)에서는 주말 및 연휴 기간, 여유로운 가족 식사를 위한 브런치 코스 ‘프란조 이탈리아노(Pranzo Italiano)’를 선보인다. 안티파스티 뷔페와 함께, 수프와 메인 요리, 디저트, 커피 또는 티가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되어 한층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수프는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와 진한 풍미의 비스큐 수프 중 선택 가능하며, 메인 요리는 육즙이 풍부한 호주산 등심 구이, 담백한 흰살 생선 요리, 디아볼로 피자, 게살 링귀니 파스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추가 금액을 지불하면 한우 1++ 등심 구이 또는 구운 랍스터로 메인요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가격은 1인 기준 9만 9천 원부터.
온 가족의 입맛을 두루 만족시킬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이 제격이다. 다채로운 요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취향이 각기 다른 세대가 모여도 풍성한 다이닝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키즈 전용 메뉴 스테이션과 체험 이벤트가 마련된다. 궁중떡볶이, 핫도그, 치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메뉴로 구성된 키즈 스테이션과 함께, 쿠키 데코레이션 및 달고나 뽑기 체험이 준비되어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삐에로가 다양한 모양의 아기자기한 풍선을 만들어 나누어 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어린이날 식사 경험을 완성한다.
식사의 여운을 이어갈 디저트로 컨펙션즈 바이 포시즌스(Confections by Four Seasons)의 시즌 케이크를 빼놓을 수 없다. 프랑스 정통 디저트인 생토노레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캐러멜 생토노레(Caramel Saint-Honoré)’는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캐러멜 슈, 크리미한 바닐라 필링이 어우러져 완벽한 식감의 조화를 이룬다. 풍성한 캐러멜 풍미와 기분 좋은 달콤함을 지녀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또한, 한국 전통 달 항아리에 영감을 받은 ‘달빛 항아리 케이크(Moonlight Jar Cake)’는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은은한 인삼 풍미를 담아, 어버이 날이나 스승의 날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취향과 상황에 맞는 미식 경험을 준비했다”며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식사와 디저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의미 있는 순간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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