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하는 만두 빚기와 교감형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 전통과 웰니스가 만나는 리조트형 명절 경험
[Cook&Chef = 조용수 기자] 강원도 정선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즐거움과 웰니스 경험을 함께 담은 ‘설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통 명절 음식과 체험, 그리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안한다.
먼저 식음 프로모션에서는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선 메뉴가 마련된다. 양지 사골 육수에 강원도식 김치 손만두를 더해 깊고 담백한 풍미를 살린 떡만둣국과 함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진 갈비찜, 바다의 풍미를 정갈하게 담아낸 보리굴비를 선보인다. 또한 조식에는 김치전, 오미산적, 잡채를 제공해 명절 아침 식탁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만두 빚기 쿠킹 클래스가 운영된다. 2인 1조로 참여해 강원도식 감자만두와 김치만두를 직접 만들며, 명절에 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준비하던 시간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클래스 종료 후에는 참가자가 만든 만두와 정선 지역 막걸리를 함께 페어링해 맛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웰니스 프로그램도 명절 테마에 맞춰 새롭게 구성됐다. 기존 ‘힐링터치 프로그램’에 제기차기 등의 명절 놀이 요소를 접목해 가벼운 교감 활동 후 스파이키 트윈 롤러를 활용한 마사지로 이어지는 놀이형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신체 감각을 깨우고 근육의 피로를 완화하는 ‘힐링터치’의 장점과 더불어 가족 간 자연스러운 웃음과 교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파크로쉬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머무르며 몸과 마음을 돌보고 전통적인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명절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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