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수한 누룽지 향에 더미식만의 공정 더해 가마솥에서 갓 지은 듯한 밥맛 구현
- 출시 기념 네이버 신상위크 통해 할인 프로모션 진행
[Cook&Chef = 조용수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네이버와 손잡고 구수한 누룽지 향이 특징인 ‘The미식(더미식) 골든퀸 백미밥’을 네이버 단독 상품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골든퀸 백미밥은 양사가 기획 단계부터 공동 개발한 ‘네이버 온리(Naver Only)’ 첫 제품 ‘당찬진미 백미밥’의 후속작이다. 즉석밥 시장의 성장세와 특정 품종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확인해, 골든퀸 품종의 특성을 살린 제품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제품에는 국산 우수 쌀 품종인 ‘골든퀸 3호’를 사용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골든퀸 3호는 구수한 누룽지 향과 뛰어난 찰기, 씹을수록 살아나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기존 쌀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다. 하림은 이러한 품종 고유의 장점을 즉석밥에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더미식만의 차별화된 공정을 적용했다.
무균화 생산라인을 통해 100% 쌀과 물만으로 지어, 이취 없는 밥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특히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아 골든퀸 특유의 구수한 누룽지 향이 더욱 진하고 선명하게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냉수가 아닌 온수로 천천히 뜸 들이는 공정을 거쳐, 용기 포장 필름과 밥 사이에 형성된 공기층으로 밥알이 눌리지 않도록 해 가마솥에서 갓 지은 듯한 고슬고슬한 식감을 구현했다.
앞서 선보인 당찬진미 백미밥은 네이버 신상위크 론칭 당일 초도 물량 5,000박스가 모두 소진됐으며, 출시 첫 주 약 1만 박스 판매를 기록하며 네이버 단독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한 바 있다. 이는 이번 후속 제품 출시로 이어지는 기반이 됐다.
더미식 관계자는 “네이버와 함께 고객의 목소리를 면밀히 분석해 선보인 ‘네이버 Only’ 라인업이 당찬진미 백미밥에 이어 골든퀸 백미밥으로 이어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를 빠르게 반영한 단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오직 더미식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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