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골프뉴스>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여름 라운드 위한 '라임 컬러 스타일링' 제안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30 1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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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하지만 유니크하게, 차분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 [사진 제공]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제공

[Cook&Chef=조용수 기자] 한성에프아이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필드 룩이 고민인 골프 새내기들을 위해 컬러감이 돋보이는 라임 컬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첫 번째로 주목할 아이템은 라임 컬러 배색이 들어간 여름 스윙 재킷이다. 화이트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주는 가운데, 뒤쪽 라임 컬러 배색 져지 원단에 로고 프린트가 들어가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메탈티(T)로고를 펀칭 원단 절개 라인으로 활용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특히 인체공학적인 절개 패턴과 부분적으로 져지 소재를 믹스해 스윙 서포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활동성까지 높아 여름 바람막이 재킷으로 제격이다. 특히 라임컬러의 하의와 매치하면 더욱 산뜻한 라운딩 룩을 완성할 수 있어 고객층에 반응이 좋을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 제공]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제공

두 번째로 기억해야 할 아이템은 바로 컬러블럭 하이넥 셔츠와 플리츠 랩 팬츠 셋업이다. 오는 30일 방영될 ‘편먹고공치리 시즌3’ 6회차 방송의 예고편을 본 젊은 골퍼들 사이에서 유현주 프로가 착용한 셋업이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내가 찾던 아이템” “그라운드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유니크한 라운딩룩”이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상의는 라임과 화이트 컬러로 극배색 효과를 주는 동시에 볼륨감 있어 보이는 T라인을 살린 디자인으로 다양한 퍼포먼스 라인의 옷들과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흡습속건 성능을 갖춘 기능성 소재로 운동 내내 상쾌함을 주어 지금부터 한여름 날씨까지도 커버 가능하다. 

▲ [사진 제공]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제공

플리츠 랩 팬츠 역시 인체에 유해한 UV차단 효과를 발휘하는 원사를 사용하여 피부보호는 물론 원사 특유의 기능성으로 시원한 터치감을 주어 한여름에 더욱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특히 플리츠와 팬츠의 조합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에 활동성까지 갖춘 팔방미인 아이템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에 따르면 “올 여름 역시 빠르게 시작되고 있는 만큼 골퍼들은 산뜻하면서도 시원한 골프웨어를 원하고 있다”라며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부담없이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는 필드룩을 제안해 더욱 즐거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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