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박권부터 스냅 촬영, 유모차 등 푸짐한 상품 증정
[Cook&Chef = 조용수 기자]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더위크앤 리조트와 더우프앤 펫호텔이 반려견 홍보 모델을 선발하는 ‘2026 멍스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제 강아지의 날(3월 23일)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3월 23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3월 24일 더위크앤 직원 투표를 거쳐 1차 선발을 진행하며, 같은 날부터 3월 26일까지 SNS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3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더위크앤 리조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본인 계정에 반려견 사진을 업로드하고 필수 해시태그인 #더위크앤리조트 #2026멍스타선발대회를 포함하면 된다. 이후 프로필 하단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이번 선발대회는 ‘외모’가 아닌 ‘자유롭게 뛰어놀 준비가 된 반려견의 매력’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리조트 내 펫 파크와 산책로, 을왕리 해변까지 자유롭게 누비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더위크앤 리조트와 더우프앤 펫호텔의 브랜드 방향성을 반영했다.
최종 금상을 수상한 반려견에게는 더 테라스 스위트 3박 숙박권과 반려견 스냅 촬영 기회가 제공된다. 은상은 피카노리 프리미엄 유모차 ‘위니’를, 동상은 더 테라스 스위트 주중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한 특별상과 인기상, 참가상도 마련됐다. 특별상 수상견에게는 더위크앤 리조트가 운영하는 더우프앤 펫호텔에서 호텔링, 보딩케어, 클래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자유 이용권 7매를 제공한다. 인기상은 피카노리 이동가방을, 참가상에게는 농심 반려다움 덴탈츄를 선물한다.
더위크앤 리조트 관계자는 “반려견은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닌 가족의 일원으로 함께 여행하고 추억을 만드는 존재”라며 “이번 멍스타 선발대회를 통해 많은 반려가족들이 더위크앤 리조트에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