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연인·가족 모임 최적… 4월 4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 한정
[Cook&Chef = 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가 남산의 봄을 한층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주말 한정 ‘위켄드 브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남산 나들이 또는 산책 후 브런치를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북적이는 외부 공간에서 벗어나, 통창 너머로 남산의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와 대화를 이어갈 수 있고, 다양한 메뉴를 한 테이블에 펼쳐 함께 나누는 쉐어링 스타일로 구성돼 친구·연인·가족 모임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애피타이저, 메인 디쉬, 디저트로 이어지는 3코스로 구성된다. 애피타이저는 참치&아보카도 크루도, 시저 샐러드, 프로슈토&부라타, 훈제 연어 카르파치오, 샐러리악&펜넬 레물라드, 조개&초리조 클리어 브로스 등 다채로운 메뉴가 쉐어링 스타일로 제공돼, 테이블을 풍성하게 채운다.
메인 디쉬는 두 가지 옵션으로 마련된다. 육즙 가득한 채끝 등심 스테이크 또는 이국적 풍미의 블랙 페퍼 소프트쉘 크랩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킨다. 식사의 대미는 봄의 화사함을 담은 디저트 플레이트가 장식한다.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와 감각적인 컬러감의 미니 디저트들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사진을 남기고 싶은 순간을 연출한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위켄드 브런치는 반얀트리 서울이 지향하는 ‘도심 속 진정한 휴식’의 가치를 미식과 결합해 구현한 것”이라며, “호텔 투숙객은 물론 남산을 찾는 모든 고객이 짧은 여행을 떠나온 듯 자연스럽게 머물며 여유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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