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리어트 호텔, ‘설날 맞이’ 범(虎)인을 찾아라 이벤트 열어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08: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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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인년과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 아동 고객 1인 무료 식사부터 쿠폰 이벤트까지

[Cook&Chef=조용수 기자] 대구 메리어트 호텔이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호텔 내 숨어있는 호랑이띠 직원, 일명 ‘범(虎)인’을 찾으면 하루 15명을 한정으로 이스트 게이트의 식사 또는 대구 메리어트 로비 라운지의 애프터눈 티와 케이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호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객실 투숙객과 레스토랑 이용객에 무관하게 게임처럼 진행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 또한 연말에 이어지는 연휴와 이벤트로 인하여 소비시장이 활성화되었던 연말 특수가 끝난 뒤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 심리에 따라 1월 3일부터 어반키친 브런치 서비스를 선보였다.

주중 주말 관계없이 점심 한정으로 기존 메인 요리들은 그대로 유지하되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로 어반키친을 채우고 금액을 기존보다 30%가량 낮춰 3월 31일까지 성인 1인 기준 6만 3천 원에 브런치 뷔페 식사를 제공한다. 추가로 임인년에 맞춰 브런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호랑이처럼 씩씩하고 용감하게 자라날 어린이들을 위하여 1 테이블 당 13세 이하의 어린이 1명의 식사비는 무료로 제공한다.

 
노상덕 대구 메리어트 호텔 총지배인은 “모든 고객들이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최고의 글로벌 체인 호텔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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