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부산롯데호텔이 최근 색다른 콘셉트의 야외 자쿠지 ‘아쿠아 헤이븐(Aqua Haven)’을 새롭게 오픈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쿠아 헤이븐은 다양한 꽃·허브·과일 등 매일 다른 테마로 선보이는 온수 자쿠지로, 이용한 고객들은 색다른 분위기와 감성적인 공간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월요일, 화요일에는 장미와 라벤더 등 부드럽고 은은한 플라워향으로, 수요일, 목요일에는 자스민과 페퍼민트의 상쾌함으로, 주말에는 유자와 석류 등 상큼한 과일향으로 자쿠지를 꾸며 요일마다 오감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단순한 스파를 넘어 감각적인 도심 속 휴식처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아쿠아 헤이븐에서 충분히 휴식을 즐긴 후에는 블루헤이븐에서 판매하는 ‘주전자 어묵탕’을 즐기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부산의 명물 어묵과 물떡을 레트로 감성의 주전자에 담아 따끈하게 제공하는 이 메뉴는, 자쿠지로 몸을 녹인 뒤 맛보면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쫄깃한 물떡과 어묵, 그리고 진한 국물이 어우러진 어묵탕은 맥주나 논알코올 맥주와 함께 세트로 즐길 수 있어 미각까지 만족시키며, 많은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전자 어묵탕 세트는 기본 어묵 3개, 매운 어묵 3개, 물떡 2개, 맥주 2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5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이와 함께 ‘Tasty Aqua Haven’ 객실 패키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디럭스 객실 1박, 실내·외 수영장 및 아쿠아 헤이븐 1일 1회 무료 이용권, 주전자 어묵탕 세트 1회, 2인 조식 등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산의 도심 한복판에서 온전한 휴식과 미식, 그리고 감각적인 테마 자쿠지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호텔 부산 관계자는 “아쿠아 헤이븐의 감각적인 자쿠지와 특별 메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분들께 도심 속 힐링과 미각의 즐거움까지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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