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커피뉴스> 바리스타학교 한호전, 실무 위주 수업으로 취업률 보장된 바리스타대학

마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07: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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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처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양성하기 위해 실무위주의 수업을 진행
- 한호전 학생들만을 위한 자체적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면접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Cook&Chef=마종수 기자] 커피의 수요와 공급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커피를 전문적으로 학습하고 바리스타의 길을 가려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학 진학 이후에도 본인의 전공수업과 맞지 않아 바리스타과 또는 와인소믈리에학과와 같은 식음료계열로 진로를 바꾸거나 대학 졸업 이후 취업하기 어려운 사회인들이 바리스타학교에서 제2의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다.

취업난은 학생들로 하여금 보다 더 전문적인 기술을 익혀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인식을 만들었고 전문적인 역량 및 자격증 그리고 다양한 바리스타대회에서 수많은 학생들의 최다수상을 배출해 온 바리스타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은 꾸준히 학생들이 진학 하고 싶은 바리스타대학으로 각광받고 있다.

학교 관계자 측은 “오랜 기간 바리스타대학교를 운영하고 다양한 산학협력기관들과 교류해 오며 취업처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양성하기 위해 실무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호전 학생들만을 위한 자체적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자기소개서 작성법부터 메이크업, 이미지 연출 교육 등을 통해 학생의 기호에 맞는 취업처로 70% 이상 조기취업이 이루고 있어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고 싶은 바리스타학교로 선택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졸업 이후 특급호텔이나 대기업 프랜차이즈로 취업하고 있고, 5성급 호텔의 식음료부서를 포함한 전문주류업체나 식음료 관련 업체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타 바리스타대학과는 다르게 70%에 육박한 실무실습으로 하고 있고 이는 현장에 맞는 인재로 성장한다는 것이 한호전의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호전은 커피바리스타학과 학생들을 위한 특성화교육 및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능력을 강화한다. 국내 바리스타자격증부터 국제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 등 교내에서 여러 자격증을 취득 하고 조주기능사를 취득하게끔하여 바텐더학과에도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스펙업을 향상하기 위해 각종 국내 및 국외 대회에서 경력 또한 쌓아 나갈 수 있다. 실기 능력향상에 중점이 되어온 커리큘럼은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우수한 성적을 얻고 있다. 졸업 이후에 따로 스펙을 쌓는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한호전이 가진 장점 중 하나이다.

최근 청년층 취업난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한호전 바리스타과 ‘입학은 곧 취업이다’는 말이 돌 정도로 학교 학생들에게 취업난은 무색해 보인다. 한호전은 취업 목표에서 나아가 양질의 취업처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많은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다채로운 교육부터 자격증, 특별활동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식음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현재 2023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한호전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호텔제과제빵학과정, 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 호텔디저트공예과정, 커피바리스타학과정, 와인소믈리에학과정, 호텔외식조리학과정, 호텔조리학과정, 호텔경영학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 과정 등으로 계열이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에 준하는 학력을 갖춘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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