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신제품 2종
허지은 기자
heoxjieun@gmail.com | 2026-10-12 15:02:38
[Cook&Chef = 허지은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치폴레 소스'와 '저당 갈릭 디핑 소스' 등 저당 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저당 소스 수요가 늘고 있다. 피그인더가든의 저당 소스·드레싱 시리즈는 지난 3월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하며 소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등 3가지 감미료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소스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저당 치폴레 소스'는 훈연 치폴레 페퍼의 매콤함과 토마토페이스트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튀김 디핑이나 부리또 등에 잘 어울린다. '저당 갈릭 디핑 소스'는 은은한 마늘 풍미와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피자, 각종 튀김 요리의 디핑 소스로 즐기기 좋다. 신제품은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기존 저당 소스·드레싱 제품군이 건강한 식단을 지향하는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 디핑용 소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저당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웰니스 소스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립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 닭가슴살, 건강 수프, 저당 소스·드레싱 등 건강한 식문화를 위한 다양한 웰니스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Cook&Chef / 허지은 기자 heoxjieun@gmail.com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