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삼계탕 병어찜 등 여름 보양 메뉴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7-13 16:34:44
호텔 로비 라운지 마루(Maru)에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선보인다. 정성스럽게 끓여 낸 깊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진 삼계탕은 무더위로 지친 몸에 따뜻한 기운을 더해주는 메뉴다. 한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여름 보양식의 정취를 포시즌스 호텔 서울만의 편안하고 품격 있는 다이닝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에서는 8월 31일까지 ‘서머 헬시 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더해줄 다양한 보양식 메뉴로 구성되며, 해신탕, 장어구이, 전복·해삼·오골계를 넣고 끓여 낸 중식 보양 수프 등을 선보인다. 전복과 각종 해산물, 닭고기를 넣고 깊게 끓여 낸 해신탕은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장어구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구워 감칠맛 나는 소스와 함께 제공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여름 보양식은 단순히 몸을 보하는 음식을 넘어, 계절의 정서와 추억을 함께 담아내는 미식 경험”이라며 “마루의 삼계탕, 더 마켓 키친의 다채로운 보양식 메뉴, 유유안의 황두장 병어찜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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