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누룽지 쌀피자' 병원급식
이승우 기자
cnc02@hnf.or.kr | 2026-10-15 15:02:52
[Cook&Chef = 이승우 기자] 농협경제지주가 대한영양사협회와 손잡고 병원 급식에 '누룽지 쌀피자'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은 전날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서 '행복米밥차' 행사를 열고, 공동 개발한 이색 메뉴인 누룽지 쌀피자를 환우와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이 메뉴는 밀가루 대신 소화가 잘되는 우리 쌀과 누룽지를 도우로 활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쌀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 레시피를 발굴해 쌀 소비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ook&Chef / 이승우 기자 cnc02@hnf.or.kr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