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베리 글로우 애프터눈 티 세트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20 19:40:03

[Cook&Chef = 조용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다채로운 베리를 활용한 애프터눈 티와 시즌 음료를 만날 수 있는 ‘베리 글로우 애프터눈 티 세트(Berry Glow Afternoon Tea Se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베리 글로우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다양한 베리를 활용한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가득 채워지며 블루베리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2인 기준 8만 9천 원이다.

애프터눈 티에 제공되는 세이보리는 라즈베리 게살 캐비어 컵, 베리 전복 샌드, 푸아그라 블랙베리 트러플, 홍새우 베리 밀푀유, 라즈베리 참치 모자이크로 구성된다. 디저트는 통가 베리 샌드쿠키, 믹스 베리 쇼콜라 봉봉, 블루베리 오팔리스 무스, 블루베리 에클레어, 체리 초콜릿 타르트, 복분자 사바랭 무스, 블루베리 치즈 무스, 블루베리 판나코타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 음료는 라즈베리 휘핑 라떼, 블루베리 마블 밀크쉐이크, 오미자 카모마일 스파클링 총 3종이 마련되어 있다.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시즌 음료는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더 라운지 앤 바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프로모션은 화사한 비주얼과 달콤하고 풍부한 베리의 향미를 통해 특별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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