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온 한 끼의 즐거움, 동원F&B ‘아르르 밥·꾸 간식’

정수연 기자

cnc02@hnf.or.kr | 2026-07-20 15:29:56

사료 토핑부터 훈련 보상까지…1000원 소용량 반려견 간식 16종
과일·원물트릿·요거트큐브·라이스팝으로 취향 따라 선택

[Cook&Chef = 정수연 기자] 반려견 간식을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순간은 우리 아이가 잘 먹을지, 남기지는 않을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동원F&B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다이소에서 선보이는 ‘밥·꾸 간식’은 이런 고민을 덜어주는 소용량 구성과 다양한 선택지를 앞세워 반려인의 일상에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보다 활용성에 있다. 전 제품을 1000원에 구성해 부담을 낮췄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용량으로 만들어 다양한 맛을 경험하기에도 좋다. 반려견의 취향을 찾는 과정부터 여러 종류를 번갈아 급여하는 식단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대용량 간식과 다른 지점이다.

‘아르르 밥·꾸 간식’은 이름 그대로 사료 위에 올려 함께 급여하는 토핑 간식이다. 평소 사료를 잘 먹지 않는 반려견이라면 토핑을 더해 식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고, 훈련을 마친 뒤 보상 간식이나 산책 후 가벼운 간식으로도 알맞다. 한 가지 용도로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반려 생활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선택의 폭도 넓다. 바나나·블루베리·딸기 동결건조 과일칩은 과일 본연의 맛과 식감을 담았고, 치킨·연어·북어·가자미·야채 원물트릿은 원재료의 풍미를 살렸다. 딸기·사과·블루베리·망고 요거트큐브에는 유산균과 과일을 함께 담아 색다른 간식 경험을 제공하며, 햅쌀·자색고구마·브로콜리·단호박 라이스팝은 국내산 쌀을 사용한 저칼로리 간식으로 부담을 줄였다.

급여 방법도 다양하다. 사료 위에 토핑처럼 올려 식사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외출할 때는 작은 파우치에 담아 산책 보상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겠다. 새로운 맛을 하나씩 경험하게 하며 반응을 살펴보는 용도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 종류를 함께 구입해 반려견의 취향을 찾아가는 재미도 이번 제품이 가진 장점이다.

품질에 대한 신뢰도 놓치지 않았다.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원물을 급속 동결건조해 재료의 특성을 살린 점 역시 반려인의 관심을 끌 요소다. 건강한 재료와 편리한 활용성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매일 급여하는 간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최근 반려동물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한편,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실속형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아르르 밥·꾸 간식’은 이 두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품질은 꼼꼼하게 챙기면서도 다이소를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1000원이라는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원F&B ‘아르르 밥·꾸 간식’은 간식을 한 번 더 주는 제품이 아니라 반려견의 식사와 놀이, 훈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작은 변화에 가깝다.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취향을 찾는 즐거움과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담으며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