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열전 44 / 알자스의 퍼스트 레이디 ‘트림바크 리슬링’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11-03 11:35:21
- 포도 품종에 순수한 특성에 집중하여 오크통을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레스나 시멘트 크에서 저온 발효
- 드라이하며, 구조가 탄탄하고, 오래 가며, 과일향이 풍부하고, 우아한 균형 잡힌 와인을 추구
- 드라이하며, 구조가 탄탄하고, 오래 가며, 과일향이 풍부하고, 우아한 균형 잡힌 와인을 추구
디캔터지로 부터 '세계 10대 화이트 와인 메이커' 로 선정된 트림바크는 드라이하며, 구조가 탄탄하고, 오래 가며, 과일향이 풍부하고, 우아한 균형 잡힌 와인을 추구한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고유한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트림바크는, 현 시점 프랑스 내 미슐랭 3star 레스토랑 모두에 리스팅 되어 있는 유일한 와인브랜드이자 전 세계의 유명 레스토랑이 선택하는 와인 명가이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봄 프로모션 선보여
- 2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론칭 “도심 속 나만의 위스키 아지트”
- 3PBA 골든큐 어워즈 / 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 ’ 우뚝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 4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 여덟가지 시그니처 메뉴 제안 “뷔페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는?”
- 5SOOP, ‘소소회 SOOP리그’ 개최…바둑 프로기사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 6JW 메리어트 제주, 조식, 베이커리 카페, 다양한 액티비티로 평일 제주에서 온전한 휴식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