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제철 식재료' 주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이경엽 기자
cnc02@hnf.or.kr | 2026-07-22 16:40:05
요리연구가 요나, '제철'의 의미와 계절 메뉴 구성법 제시
사진 = 한식진흥원
[Cook&Chef = 이경엽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7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이번 콘서트는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연사로 나선 요나 연구가는 제철 식재료가 지닌 사회문화적·영양학적 가치를 분석한다. 계절 변화와 식재료의 연관성, 그리고 이것이 음식의 맛과 의미를 구성하는 원리를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제철 식재료 소비가 맛의 완성도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구조를 강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세부 정보 확인은 한식진흥원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능하다. 한식진흥원은 매월 다른 주제의 콘서트를 기획하여 한식의 문화적, 경제적 잠재력을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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