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가을 제철 사과 '감홍' 첫선

이승우 기자

cnc02@hnf.or.kr | 2026-10-14 15:02:43


[Cook&Chef = 이승우 기자] 농협유통이 경북 문경에서 재배한 명품 가을 사과 '감홍'을 14일부터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올해 첫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순수 국내 품종인 '감홍'은 선명한 선홍빛 과피와 치밀하고 단단한 과육을 자랑한다. 특히 평균 당도가 15~16브릭스(Brix)에 달해, 한입 베어 물면 풍부한 과즙과 함께 단맛과 산미의 완벽한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 년 중 가을철 짧은 시기에만 출하되는 귀한 사과인 만큼, 본격적인 제철을 맞아 고당도 과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Cook&Chef / 이승우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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