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1011, 청양고추 에그 타르트 첫선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 2026-10-14 15:02:28

[사진 =커피1011]

[Cook&Chef = 송미연 기자] 대전의 디저트 카페 커피1011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전 빵축제’에서 청양고추와 바질토마토를 넣은 에그타르트 2종을 처음 선보인다.

‘청양고추 에그타르트’는 달콤한 에그타르트에 청양고추와 이탈리아 치즈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넣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는 올리브오일에 절인 토마토와 생바질을 넣어 상큼한 맛을 더했다.

커피1011은 축제 현장에서 에그타르트와 함께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스틱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통 휘낭시에 등을 판매한다. 에그타르트 4종 세트는 1만6000원이며, 축제가 끝난 뒤에도 매장에서 정식 메뉴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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