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서울& 경기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간식 박스 기부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5-12-30 10:26:40
- 조선호텔앤리조트, 2008년부터 이어온 ‘희망 배달 캠페인’ 통해 25년 11월 누적 9.1억원 후원
[Cook&Chef = 조용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연말연시 시즌을 맞이해 12월 29일(월), 서울시 중구 소공동 본사에서 서울, 경기 지역 내의 아동복지시설에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 박스를 제작 및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선호텔앤리조트 임직원들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로 알차게 구성한 간식 박스를 만들고 메시지 카드와 함께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전달했다.
약 200여개의 간식 박스는 초록우산을 통해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이 위치한 서울시 중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 위치한 용산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있는 강남구를 비롯해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까지 총 4개 지역 내의 아동복지시설 네 곳에 전달되었다.
이외에도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초록우산과 함께 ‘희망 배달 캠페인’을 2008년부터 꾸준히 이어오며 희망배달기금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의 정을 나눠왔다. 2008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초록우산에 전달한 희망배달기금은 약 9.1억원으로 후원금은 결손가정 및 환아 지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훈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포근한 연말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함께 간식 박스를 포장하고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면서 “임직원들에게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의 순간으로 남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빙수 패키지 및 컬렉션 선보여
- 2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평일 런치 스페셜 진행 "봄을 담은 비시수아즈와 함께 합리적인 런치"
- 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개최
- 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아트 갤러리 콘셉의 헤리티지 리믹스 애프터눈 티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 선봬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5월 가정의 달 ‘가족 호캉스의 정석’ 제안
- 6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당구 대표팀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