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Taste of Summer' 뷔페 오픈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6-29 08:58:44

- "우대갈비부터 안심 스테이크까지" 여름 휴가 대신 미식 여행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그릴 요리와 제철 별미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한정 'Taste of Summer' 뷔페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뜨거운 그릴 위에서 완성되는 요리의 깊은 풍미와 무더위를 식혀주는 여름 별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육즙 가득한 바비큐와 신선한 시푸드,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조화를 이루며 여름철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표 메뉴인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두툼한 갈빗대에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그대로 살린 우대갈비를 비롯해, 부드러운 육질의 LA 램 숄더랙, 마늘 향을 입혀 풍미를 더한 부채살 구이, 오랜 시간 저온 조리해 촉촉한 식감을 살린 포크숄더 바비큐를 선보인다. 여기에 향신료의 풍미를 더한 탄두리 새우와 매콤한 블랙 페퍼 크랩, 진한 감칠맛이 살아있는 씨푸드 커리까지 더해져 풍성한 바비큐 다이닝을 완성한다.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는 그릴 요리는 입안 가득 퍼지는 불향과 풍부한 육즙으로 여름철 바비큐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여름 시즌을 위해 새롭게 마련한 누들 바(Noodle Bar)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국수를 선보인다. 새콤하고 시원한 물회 육수와 깊은 감칠맛의 부산식 밀면 육수 중 원하는 육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고소한 풍미를 살린 들기름 막국수도 함께 준비된다. 길게 썬 육전과 오이, 절임무, 비빔장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해 나만의 여름 국수를 완성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특별한 메뉴가 더욱 풍성하게 준비된다. 셰프가 직접 제공하는 안심 스테이크 패스 어라운드를 성인 고객에게 1인 1접시씩 제공하며, 수비드 전복과 게우소스를 곁들인 초밥, 안키모 군함, 단새우 군함 등 프리미엄 스시도 함께 선보여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Taste of Summer 뷔페는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런치는 주말 및 공휴일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디너는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7월 13일부터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예약(8월 23일까지)과 캐치테이블(8월 31일까지)을 통해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중 7만 1,100원, 주말 9만 8,1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성인 8인 이상 20인 이하 단체 예약 고객에게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해 주중 디너는 성인 6만 7,150원, 주말 런치 및 디너는 성인 9만 2,65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콜키지 프리(소주·맥주 제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여름 한정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모임은 물론 직장 회식, 생일 파티 등 특별한 외식 장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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