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오리온과 협업 ‘황치즈 미쯔’ 3종

정수연 기자

cnc02@hnf.or.kr | 2026-10-06 15:04:02

출처 : 요아정

[Cook&Chef = 정수연 기자] 요아정이 오리온과 협업한 ‘황치즈 미쯔’ 신메뉴 3종을 전국 매장과 주요 배달앱에서 정식 출시했다.

신메뉴는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으로 구성됐다. 오리온이 미쯔 출시 31년 만에 선보인 ‘미쯔 황치즈’를 활용해 황치즈 특유의 짭짤하고 고소한 풍미를 요아정의 대표 디저트와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황치즈 미쯔 요아정’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황치즈 스프레드와 미쯔 황치즈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진한 치즈 풍미를 함께 살렸다. 빙수와 그릭요거트 메뉴에도 황치즈 스프레드와 황치즈 그릭요거트 등을 활용해 바삭한 과자 식감과 달고 짭짤한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요아정은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간 배달의민족에서 신메뉴를 단독 선보였다. 프로모션 기간 배민 앱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신메뉴는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앱을 비롯해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매장별 재고가 소진되면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요아정은 이번 협업을 통해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황치즈 풍미와 미쯔의 바삭한 식감을 결합해 기존 요거트 디저트와는 또 다른 단짠 조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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