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마고 그릴’, 미쉐린 3스타 셰프 ‘파스칼 바흐보’와 함께 최고급 갈라 디너 진행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5-26 09:55:20
그가 이번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을 방문해 선보이는 최고급 갈라 디너의 요리는 총 9코스로 최고급 와인 및 샴페인이 함께 곁들어져 파리 현지에서 느끼는 감동을 그대로 재현되어질 계획이다. 입맛은 물론 심미안까지 사로잡는 갈라 디너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파스칼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는 물론 한국의 식재료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들이 그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또한, 유럽식 비밀 정원 컨셉 아래 다양한 식물과 나무로 더욱 아름답게 꾸며진 새로운 JW 야외 가든에서는 해질 무렵 제공되는 웰컴 칵테일과 라이브 공연도 준비돼 있어, 어느 때보다 특별한 디너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온천·사우나 결합한 ‘리얼 힐링 트립’ 패키지 출시 “설 연휴 피로, 뜨끈한 사우나와 리캉스로 풀어요”
- 2밸런타인데이 겨냥한 스타벅스, '붉은 로즈 초콜릿' 달콤한 신메뉴
- 3노티드, ‘두바이 도넛’ 흥행 잇는다… 신메뉴 2종 추가 출시
- 4[미슐랭 스토리] 밥도둑 ‘간장게장’, 이렇게 세련됐다고? 게방식당의 색다른 게장정식
- 5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2월 미식 대축제 진행 “오션뷰와 즐기는 설 뷔페 & 두바이 쫀득쿠키”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패밀리아, 식탁 위에 피어나는 봄 ‘BLOOMING Spring’ F&B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