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숙암차시’ 리뉴얼 론칭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5-07 09:33:12
- K-TEA 브랜드 ‘루하루’ 협업, 차와 명상이 결합된 이색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높은 관심
- 글라스 하우스에서 즐기는 차와 사유의 시간… 오감으로 완성하는 웰니스 경험
[Cook&Chef = 조용수 기자]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2026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인 티 클래스 ‘숙암차시(Sugam Chasi)’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숙암차시(宿岩茶時)’는 자연 속에서 차와 함께 머무는 시간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성황리에 전 일정을 마친 후 2026년 새롭게 재구성되었다. 이번에는 직접 차를 블렌딩해보는 체험형 티 프로그램으로 론칭하며 기존과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안했고, 1차 예약 오픈 3일 만에 전석이 마감되어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K-TEA 브랜드 ‘루하루’와 협업한 26년 숙암차시는 우리 땅에서 자란 꽃, 찻잎, 곡물, 뿌리 등 자연 원물을 활용한 티 클래스다. 참가자들은 자연 원물을 직접 만져보고 시향하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차를 선택하고, 나만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블렌딩 티를 만들어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신이 만든 차를 즐기며 명상으로 마무리하는 90분간의 여정은 오감이 어우러진 경험으로, 파크로쉬의 대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러한 구성은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감각을 깨우는 계기가 되어 참여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1차 클래스는 강원도의 봄 시즌을 맞아 꽃을 테마로 진행됐으며, 파크로쉬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글라스 하우스’에서 운영돼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파크로쉬는 숙암차시를 통해 앞으로도 계절에 따라 다양한 테마를 적용해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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