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News / "심사위윈도 작품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하나" 마종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4-06-24 08:04:02 [Cook&Chef=마종수 기자] 지난 6월 22일 안산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사)한국식음료외식조리교육협회(회장.김경린)가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의 꿈을 키우고 있는 영셰프들을 위한 기능 경연대회인 ‘제12회 2024 서울국제식음료 외식조리경연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수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명절 특수는 옛말?”… 설 농식품 소비, ‘실속·일상형’으로 대전환2[서진영의 한식탐구]겨울에 먹어야 진짜, 선조들이 사랑한 '선주후면'과 동치미 냉면3이 겨울 바다가 건넨 뜨끈한 위로, '물메기'의 재발견4[서진영의 한식탐구] 시대의 화합을 비추는 거울, 도미면5미쉐린 셰프가 고른 ‘진짜 홍콩 맛집’은 어디?6오뚜기 타바스코, 광장시장서 ‘oyoyoy’와 협업 팝업 운영…제철 굴과 핫소스 페어링 선봬